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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난리를 치고 있는 해킹 수법 중에 2117966.net이라는 곳으로 사용자를 납치하려는 수법이 있다.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당한 사이트들이 참 많은 것 같다. 관련 정보는 2117966.net-- mass ASP/SQL injection 에서 보면 된다.

아무튼 이걸 당하면 DB 텍스트 필드에 www.2117966.net 에 있는 이상한 js를 얻어오는 코드가 삽입되는데, 신기한 것은 이 주소에 ping을 날려보면 ip가 로컬 호스트로 번역되어 버린다는 거다. tracert로 봐도 그냥 한 방에 떨어지고... 뭔 일인이 참 궁금하다.

Posted by w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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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Seung 2008.03.31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파워콤)에서는 안되는 것 같은데..
    도메인 서버에서 127.0.0.1로 IP를 할당하면 혹시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2. wafe 2008.04.01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일단 회사에서는 www가 붙는 주소는 로컬로 번역되고 www를 안 붙이면 특정 IP로 번역되던데, 집(관악인터넷)에서는 두 경우 모두 아예 Unknown Host라네.

    이 공격이 문제가 돼서 ISP 측에서도 손을 써둔 거라고 생각하면 될거 같기도 하네.

사실 '바로 가기 메뉴'라든지 '바로 가기 키'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해서 윈도우 도움말을 좀 뒤져봤다.

'바로 가기 메뉴'는 마우스 오른쪽 클릭했을 때 뜨는 메뉴이다. 키보드로는 오른쪽 윈도우 키 옆에 있는 응용 프로그램 키나 SHIFT+F10으로 바로 가기 메뉴를 띄울 수 있다.

'바로 가기 키'는 여러 가지 의미로 쓰이는 데 흔히 단축키라고 말하는 키 조합을 가리키기도 하고, 메뉴에 나타나는 밑줄 쳐진 영문자를 가리키기도 한다.

회사 작업용 데스크탑을 모두 업그레이드 하고 Vista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XP와는 자질구레한 부분의 차이점이 많아서 시간을 좀 많이 소비하게 된다.

바로 가기
왼쪽의 바로 가기 메뉴가 내가 원하는 모양이다. 그런데 비스타에서는 기본적으로 저 밑줄이 보이지 않게 설정되어 있다.

밑줄이 없어도 한글 메뉴인 경우에는 괄호로 구분되어 있어서 상관이 없지만 대소문자가 섞여있는 영문 메뉴를 만나면 대책이 없다. 어느 글자가 바로 가기 키인지, 아니면 아예 바로 가기 키가 안 걸린 메뉴인지 구분이 되질 않는다.

원래 Windows XP에서는 디스플레이 설정 > 화면 배색 > 효과 에서 설정할 수 있었는데, Vista에서는 완전히 바뀌었다.

Vista에서는 제어판 > 내게 필요한 옵션 모음 > 키보드를 사용하기 쉽게 설정에서 설정할 수 있다. '바로 가기 키 및 선택키에 밑줄 표시'라는 항목을 체크해주면 된다.


추가.
제어판을 띄우고 검색창에서 '키보드'라고 검색해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제어판에서 키보드 검색
Posted by w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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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Seung 2008.03.24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어판에서 바꿀 수 있는줄은 몰랐네요.
    밑줄 안나오면 키보드로 눌러서 보곤 했었는데..

  2. pcpenpal 2008.03.24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비스타 쓰기 시작했는데... 바로 이거 적용했어요 감사. (--) (__)

2008. 1. 25. 17:30

BOOL, VARIANT_BOOL, bool 카테고리 없음2008. 1. 25. 17:30

MSXML을 쓰다보니 VARIANT_BOOL이라는 타입이 있더라. short로 typedef 되어 있는 타입이다. 평소엔 그냥 대충 썼는데 왜인지 오늘따라 이상하게도 궁금증이 발동해서 검색해보니 이런 글이 나온다.

BOOL vs. VARIANT_BOOL vs. BOOLEAN vs. bool

VARIANT_BOOL 타입에 넣는 값으로는 VARIANT_TRUE나 VARIANT_FALSE를 써야 한다. 지금까지 이런 상수가 정의되어 있는줄도 모르고 그냥 BOOL 쪽 값(TRUE, FALSE)으로 비교한다든지 하고 있었다. VARIANT_FALSE는 0이니까 그렇다쳐도 VARIANT_TRUE는 -1로 정의되어 있어서 겉으로 보이진 않지만 잠재적 문제가 코드에 들어있을 지도 모르겠다. -_-;

아무튼 참/거짓을 나타내는 방법이 다양하기도 하다. VARIANT_BOOL에 BOOL에 bool에 BOOLEAN이라는 녀석도 있었네? BOOLEAN이라는 타입은 처음 본다.

나는 왠만하면 bool 타입을 쓰는 편인데 C++ 언어에서 정해준 불리언 타입이기도 하고, 소문자라 BOOL 타입에 비해서 쓰기 편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후후.

Posted by w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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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크기에만 최대 200MB라는 제한이 있고, 그 외에는 완전 무제한이었던 DivShare에 저장 공간 제한과 다운로드 트래픽 제한이 생겼다. 이제 무료 사용자는 5GB 공간을 사용할 수 있고 한 달에 50GB의 트래픽을 제공받을 수 있다.

 

사실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엄청난 인프라 비용을 어떻게 감당하는지 의문스러웠고, 역시나 부담스러웠는지 요즈음은 접속 속도가 엄청나게 느려졌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러더니 결국은 이런 제한이 추가되었다.

내가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패턴에 불편함이 생긴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번 변경에 별로 불만은 없다. 오히려 이제야 좀 더 현실적인 서비스라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할까?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는 수익 모델이 있기나 한지는 여전히 의문스럽지만.

수 GB의 무료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는 꽤 있지만 대부분 파일 크기에 제약이 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200MB 크기를 제공하는 DivShare가 개인적인 파일 공유 용도에는 더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무제한 서비스에 파일 크기 100MB 제한으로 DivShare와 늘 비교되어 왔던 MediaFire에도 비슷한 제한이 추가될지 궁금하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공지 : Big updates from DivShare

TAG DivShare
Posted by w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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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규 2010.12.09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죄송한데 다운로드 트래픽이란게 도대체 뭔가요?
    제가 그거 이용하는데 전 아무것도 안했는데 다운로드 게이지가 자꾸 차오르더라구요ㅜㅜ

    • wafe 2010.12.09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운로드 트래픽이란 자기 파일을 받을 때 받은 만큼 올라가고, 한 달에 받을 수 있는 양이 50기가로 제한되어 있다는 건데 아무것도 안해도 오른다는 건 저도 어떤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2. 윤규 2010.12.09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노래파일을 업로드해서 웨젯으로 만든다음
    제 블로그에 재생플레이어? 같은거 만들어 글을 올려서 제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음악을 듣고 갈수있게 했거든요~
    만약에 다운로드트래픽제한이 꽉차면 제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음악을 못듣는건가요?

2008. 1. 15. 23:26

Vista는 고전 테마가 더 느리다? 카테고리 없음2008. 1. 15. 23:26

art.oriented : 비스타와 창 내용의 깜빡임

일단 WM_PAINT에 관한 내용도 아주 흥미로운데, 아래쪽 댓글 중에서 비스타는 에어로를 끄고 고전 테마를 사용하면 더 느리다는 의견이 있어 엄청 충격을 받았다. 음... 그래도 '최적 성능으로 조절'을 선택하면 고전 테마로 바뀌는 것을 보면 고전 테마가 너 가볍다는 느낌을 주는데 말이다. 좀 뒤져볼 필요는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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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Seung 2008.01.16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격적인 소식인군요..
    조금 더 분석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2. object 2008.01.16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전테마 즉 에어로를 완전히 껐을 때 (dwm.exe가 없음) 메모리는 적고 GPU에 부담이 적으니 더 '가벼운'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화면 업데이트가 확실히 굼뜨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창을 마구 드래그하면 꼬리가 남는다고 해야하나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느리다는 인상을 받게 되죠.

  3. cmijoa 2008.01.16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양이 낮은 컴퓨터의 경우, 메모리나 cpu때문에 당연히 고전테마가 빠른 것 같은데, 성능이 좋은 컴터의 경우에는 에어로가 성능 저하를 가져오는 것 같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제 데탑의 경우, 거의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어중간한 사양의 컴터를 쓰던 사람들은 보통 에어로를 끄면 좀 더 낫다고 하더군요.

  4. wafe 2008.01.20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리소스 상의 성능을 말씀하신 것은 아니고, UI 업데이트가 빨라져서 체감상 빠르게 느껴진다는 말씀을 하신 거였군요. 제가 너무 확대해석을 했습니다. ^^;

2008. 1. 8. 23:30

Mac OS X에서 fsdiff 사용 카테고리 없음2008. 1. 8. 23:30

흐음... WinMerge를 써도 디렉토리 파일 비교는 충분히 가능한데 왜 fsdiff 같이 사용법도 어려운 녀석을 쓰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만 일단 삽질을 했으니 기록으로 남긴다.

일단 fsdiff가 어디 있는 녀석인지 찾는 것부터가 일이었다. 타이거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나오는 것 같지는 않고 구글 검색을 해 봐도 왠일인지 콕 찍어 주지도 않고 말이다. 어쨌거나 구글이 골라 준 페이지를 읽다가 radmind라는 패키지 않에 포함된 커맨드라인 툴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MacPorts에도 패키지가 있기는 한데 포트 업데이트를 한참 안했더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이쪽 대신 radmind 제작자 쪽에서 제공하는 Radmind Assistant 1.0을 설치했다. 설치 과정 중에 RadminTools 1.6.0 이라는 것을 설치하고, 그 후에 서버 설정을 하라고 요구한다. fsdiff 쓰는데 서버까지 세팅할 필요는 없을테니 가볍게 무시하고 fsdiff를 써보자.

그런데 fsdiff를 아무리 찾아도 없다. 분명히 설치는 됐는데... 어찌어찌하다가 우연히 /Library/Receipts 디렉토리에 RadminTools-1.6.0.pkg 라는 파일이 생긴 것을 발견하고 PackageMaker로 열어서 /usr/local/bin 에 설치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자, 이제 진짜 써보자. 써보는 내용은 간단히 스프링노트 페이지에 정리해두었다.

실컷 문서를 찾아 돌아다니다보니 radmind 라는 패키지는 여러 컴퓨터 시스템을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 관리자를 도와주는 툴셋이라는 건 대충은 알겠는데 fsdiff의 정확한 사용법은 아직 잘 모르겠다. 그냥 WinMerge가 직관적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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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bi 2008.01.14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그냥 diff 써서 했어요... 냥
    diff -ruN [original file path] [restored file path] | egrep differ

2007. 12. 31. 22:58

2007년 마지막 날 카테고리 없음2007. 12. 31. 22:58

류한석님의 글을 보니, 카뮈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인간은 30세가 되었을 때 손바닥을 훤히 들여다보듯이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야만 한다.

확인하고 싶어하는 습관이 발동해 한글로 구글 검색을 해보니 류한석님의 다른 글만 나온다. 영어로 검색을 해보니 영어 번역은 이렇다네.
At 30 a man should know himself like the palm of his hand, know the exact number of his defects and qualities, know how far he can go, foretell his failures - be what he is. And, above all, accept these things. - Albert Camus Quotes

내년 한 해 동안 스스로를 좀 더 알고 이해할 수 있게 되길, 또 내 주변의 사람들에 대해서도 좀 더 알고 이해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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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mijoa 2008.01.01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전 회사에서 3일 일하니까 벌써 2007년이 지나버렸네요. ㅎㅎ

2007. 12. 31. 00:59

iMovie '08 둘러보기 카테고리 없음2007. 12. 31. 00:59

준비중인 프로젝트 UI에 참고가 될까싶어 iMovie Video Tutorial을 죽 훑어보았다.

튜토리얼 동영상을 편하게 얻는 방법은 관련이 적은 것 같아서 접어두기로.

사실 생각해보니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 아니라서 직접적인 도움은 되지 않은 것 같지만 여러모로 놀라운 점이 많았다. 일단 iMovie의 UI를 접하고 나면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만들 때 다른 UI는 생각할 수도 없을 것 같다.

iMovie는 컴퓨터를 사면 같이 따라온다는 점에서 Windows Movie Maker와 같은 위치를 차지한다. 그런데 이건 비교 대상이 되질 않는다. 얼마 전에 회사에서 Movie Maker를 리뷰하고는 멋지다면서 깜짝 놀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iMovie 보여주면 놀라 자빠지지 않을까?

지원하는 기능 목록을 작성해본다면 사실 두 프로그램은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iMovie가 YouTube에 바로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 정도가 기능상의 차이점이다. 물론 두 프로그램이 차지하는 위치를 놓고 봤을 때 유튜브와 밀접하게 연동된다는 점은 커다란 장점이긴 하다.

동영상 라이브러리, 자르고 붙이기, 효과 넣기 등등 말로만 들으면 똑같은 두 프로그램을 완전히 다르게 만드는 애플의 UI 디자인 능력이 놀랍기만 하다.
TAG iLife, iMovie,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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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이 2008.01.02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감동 +_+

메신저에 사람들이 점점 추가되면서 대화명과 메일 주소만 보고는 누가 누구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늘어났다. 대화명에 이름을 포함시키지 않은 사람은 정말 곤란하다.

이 문제 때문에 전에는 다른 플러그인을 설치해서 쓰기도 했다. 이 때도 아쉬운 점은 남는데, 열심히 설정해도 다른 PC에서는 볼 수 없다는 것.

그런데 라이브 메신저로 바뀌면서(나온지 좀 오래되긴 했다 ;;) 이런 아쉬움을 해결해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Windows Live 연락처라는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다. 대화 상대에 오른쪽 클릭해서 "대화 상대 정보 변경"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연락처에 별명을 입력해두면 대화명 대신 별명으로 표시된다. 또 이름을 입력해두면 "대화 상대 메뉴 > 대화 상대 보기 옵션 메뉴"의 선택 사항에 따라서 대화명으로 보거나 이름으로 보거나 두 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Windows Live 연락처 정보는 서버에 저장되기 때문에 다른 PC에서 로그인하더라도 같은 정보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더 좋다.

아쉬운 점이 한 가지 있다면 상대방의 대화명을 보기가 불편하다는 것.

Posted by w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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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Seung 2007.12.31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L Messenger에서 대화명에 Mouse Over를 하면 대화상대의 이름을 보여주면 좋을텐데.. 이런 단순하고도 간단한 기능을 왜 안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http://support.live.com/ 이 제안을 받는 곳 같던데 이런것 까지 제안하기는 귀찮음이 ㅠ

    • wafe 2007.12.31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말이. ㅎㅎ

      나는 대화창에서 이름과 대화명을 다 보여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우스 오버했을 때 뜨는 툴팁에 대화명 보여주는 게 더 간단하겠네.

2007. 12. 27. 01:29

2007년 JLPT 결과 카테고리 없음2007. 12. 27. 01:29

26일경부터 결과 조회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벌써 며칠 전부터 결과 조회가 가능했던 모양이다. 어디서 조회가 가능한지 몰라서 검색하며 헤매다보니 여기 저기 블로그 포스팅이 무성하다. 나도 유행따라 이미지 캡처해서 올려본다. 시험 성적 확인 URL은 http://test.jlpt.or.kr/receipt/result.asp

2007년 JLPT 성적


100/100/200 만점 합계는 400점. 합격 여부는 2월말에 통지해준다고 한다. 설마 올해따라 합격선이 90점씩이나 변동하는 일은 없겠지?

내심은 떨어질 것 같아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점수가 높게 나와서 얼떨떨한 기분이다. 1월초에 온다는 성적표를 받아봐야 진정될 것 같은 기분.

어쨌거나 올해 2월에 공부 시작해서 갖 1년만에 이 정도면 나름 훌륭한 성과라고 자축하자!

TAG JLPT
Posted by w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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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Seung 2007.12.27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급 보지 그랬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