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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26. 11:26

블로깅의 씁쓸함 카테고리 없음2007. 12. 26. 11:26

블로그와 웹 RSS 리더의 특성때문에 블로그에서는 지웠지만 RSS 리더에는 남아있는 경우를 보게된다. 개인적인 글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뭔일인가 하고 넘어가겠지만 당사자는 보면 딱 알 수 있는 글이었다. 그런 글이 별로 좋은 인상을 주지 않는다는 것은 잘 알고 있는 사람일텐데...

뭐, 결국 이 글도 똑같은 수준이긴 하다.

TAG 블로깅
Posted by w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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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18. 12:46

대선 투표 장소를 알려줘! 카테고리 없음2007. 12. 18. 12:46

내일이 대선인데 오늘도 투표 안내 책자가 오질 않았다. 회사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관악구 사람들은 전부 책자를 못 받았다. 다른 사람들은 다 받았다고 하는데.

그래서 네이버에 물어보니 투표소 검색 주소를 알려준다. 근데 여기는 검색어를 넣고 검색 버튼을 눌러도 아무것도 안해준다. -_-;

결국 지식인을 뒤져보니 다른 주소를 알려준다. 17대 대통령선거 정보시스템에서 일반투표소 현황 메뉴에 들어가보면 지역별 투표소를 찾아볼 수 있다.

추가:
찾아보니 통반을 알아야 어느 투표소에 가야하는지 알 수 있는데, 통반은 어디서 찾아봐야 하는거지? 통반이라는게 현실적으로 아무런 의미도 없는데 왜 이런 걸로 자꾸 행정적 구분을 하는지 모르겠다. 행정적으로 중요한 거라면 주소 표시할 때 항상 포함시키도록 하는 편이 덜 불편할 것 같다. 통장이라는 직위도 있고 수당도 지급한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지금처럼 주민에게 무슨 가치를 주는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세금 낭비라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는다.

Posted by w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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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Qmsl 2007.12.18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제길...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도대체 어디서 투표하라는거야....

  3. 하하 2007.12.19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 하라는 거야 말라는거얌?? ㅠㅠ

  4. ww 2007.12.19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만 그런게 아니였네요..관악구 진짜 정신없구나..

  5. 남구니 2007.12.19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광진구인데요 여기도 사정은 똑같습니다. 관악구민만 그런게 아니니 너무 상심마세요. 도대체 어디서 투표를 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어요. ㅜㅜ

  6. wafe 2007.12.19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 늦게 집에 와서 명세서 더미를 뒤지다가 예비군 통지서에서 통반을 발견했습니다! ^^

  7. riverman 2007.12.19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반을 모르면 투표소 찾는 사이트 소용이 없습니다.
    윗분처럼 예비군 통지서나 민방위 훈련 통지서 등에 통반이 적혀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 쓰레기통에나 있지 않을까요....ㅠㅠ
    동사무소 검색하셔서 동사무소 전화번호 찾아서 전화하세요...
    그게 가장 빠릅니다....^^;
    덤으로 트랙백 걸고 갑니다....^^

  8. 쓰레기통 2007.12.19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통이라 통을 찾는거 아니 것습니까?
    포기 할랍니다.~~~~~! 지들끼리 다 해 먹으라 하세요
    45분동안 빙빙돌았네 썅

  9. winnie 2007.12.19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남도 안왔습니다.
    저도 투표장소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왔네요...ㅠ,,ㅠ

  10. miyull 2007.12.19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광진구인데 안왔어요.. 짐 투표하러 갈려는데 통반 확인할 길도 없고... 동사무소 가서 물어봐야하나..

  11. 가이 2007.12.19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사무소에 전화해서 주소알려주면 투표장소 가르쳐주네요..

  12. 소녀시대 팬 2007.12.19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하라는 거야 안 하라는 거야 울 엄마 가야되는 대 어떻게

  13. 박종환 2007.12.19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권도 않왔슴...

  14. 관악구 주민 2007.12.19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저도 인터넷 뒤지디가, 여기에서 투표장소 찾는 법을 알고 갑니다. (-_-);;

    통/반 찾는 데 또 10분 정도 걸렸고요.

    아무튼 고맙습니다. m(_ _)m

  15. 서초 주민 2007.12.19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초도안왔음..

  16. rkdyddnjs 2007.12.19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야!일기 써야 하는데...

  17. 열받은 백성 2007.12.19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관리위원회 들어가서 신촌동 졸라 쳐봐도 투표장소가 절대 안나온다. 투표안내 책자도 안오고.. 일을 이따위로 하면서 국민들 투표율이 낮다는둥, 의식수준이 어떻다는둥... 선거관리위원회 한심하다...

  18. 이게 모야...-.- 2007.12.19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소 확인하려면
    동사무소에 전화하는게 젤 빠르네요,,

    번호표든 안내책자는 동사무소에서 보낸거래요.
    당당히 얘기한 동사무소직원에게 별말도 못하구 끊었어요.
    그래두 우리집엔 정말 안 왔는데..

  19. 투표안해 2007.12.19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용지 안왔어요....봉천동인데

  20. 나라걱정 2007.12.21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광진구인데 안 왔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무슨 짜고 하는 것도 아니고 일부러 안 보냈단 생각이 강력하네요. 제 주변도 보니 독립세대 같은 경우는 거의 안 왔고 요새 통/반 아는 사람들이 몇이나 되겠어요. 투표소 찾기도 통/반으로 할 게 아니라 번지수로 했어야는거 아닌가요??
    정말이지 나라가 어찌 되는건지...걱정이 앞서네요.

  21. 제임스 2010.06.0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장소안내사이트입니다 꼭 투표하세요!!http://epol.nec.go.kr/information/information.jsp

코드 리뷰를 하기 위해서 소스를 보고 있는데 틈틈이 봐뒀으면 더 좋을 걸 한 번에 보자니 이거 영 진도도 안나가고 끙끙...

아무튼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코드 읽을 때 기본적으로 딱 두 가지 단축키만 알고 있으면 편하게 소스의 숲을 헤집고 다닐 수가 있다. 한 절반은 먹고 들어간달까.

  • F12 : Edit.GoToDefinition
  • Ctrl+Shift+8: View.PopBrowseContext

GoToDefinition을 해서 소스를 보면서 막 돌아다니다가 PopBrowseContext를 하면 바로 전에 GoToDefinition했던 곳으로 이동한다. GoToDefinition을 여러 번 수행했다면 PopBrowseContext도 여러 번 수행할 수 있다. BrowseContext라는 개념이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스택으로 관리되는 것 같다.

참고로 Visual Studio 6에서는 "Ctrl+Numpad *"로 PopBrowseContext를 실행할 수 있다. HHK에는 Numpad가 없어서 대략 낭패였는데 MS에도 HHK 사용자가 많은걸까? ^^;

비주얼 스튜디오를 처음 실행할 때 어떤 설정을 사용할 것인지 물어보는데, Default를 선택하면 C# 키바인딩을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다. 다른 설정을 선택하면 이것과는 달라질 수도 있다. 지난 번 DevDays 2007 서울에서 나눠준 단축키 표를 보니, 숫자만 2005에서 2008로 바꾼 것처럼 보인다. 2005와 2008 사이에 단축키 변화는 없는 모양이다.

참고로 요즘 MS 행사 때마다 나눠주는 Visual Studio 2008 단축키 포스터의 PDF 파일 다운로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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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cteria 2009.11.02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 감사히 잘쓰겠습니다

  2. smilebrain 2010.01.13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소스 코드 리딩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

  3. Hybrid 2010.03.24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력할 것이 필요했는데, 덕분에 잘 얻어갑니다. +_+

    • wafe 2010.04.04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네요. 예전에는 VS 2008 나오고 한 동안 오프라인 행사에서 많이 나눠줬었는데, 이제 2010이 나오니 또 많이 나눠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

  4. 베리베리스트롱 2011.01.26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한번씩 해봐야겠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이 글에서 김박사님은 “개발자가 오래 개발을 한다고 저절로 레벨이 올라가거나 아키텍트로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며 “개발자는 공부와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서명덕 기자님께서 DevDays에 대한 글을 쓰셨는데, 위에 인용한 글은 MS 측에서 김명호 박사님의 발표 내용을 요약해서 보내준 문장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김명호 박사님의 key note가 저런 식으로 해석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기억에 남아있는 박사님의 발표 내용을 옮겨보겠습니다.
개발자가 아키텍트로 가는 커리어 패스 상에 있는 거라고 흔히 이야기 하는데 그렇지 않다. 건축 현장에 비유하면, 건설 노동자가 10년 동안 공사장에서 일한다고 해서 건축 설계사가 될 수는 없다. 미장이나 작업 반장은 될 수 있다.
첫번째 문장에 요지가 있는데, 개발자와 아키텍트는 서로 다른 소양을 필요로 하는 별개의 직종임을 말씀하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 후에 이어지는 내용이 "제대로된 개발자가 되는 것은 어렵다."는 것이고, 제대로된 개발자가 되기 위한 지침으로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 기본에 충실하라.
- 지식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라.
- 특정 분야 전문가 혹은 해박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 되어라.
- 학습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런데 MS 측에서 제공한 요약문만 보면 마치 '개발자 너네 공부 안하면 아키텍트로 성장 못해.'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 뉘앙스를 풍기기 때문에 요약이 적절치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개발자가 재미없으면 다른 길을 찾아라'라고 하신 말씀의 '다른 길'에 아키텍트도 포함된다고 보는 게 더 적절하다고 봅니다.
TAG Dev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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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sp 2007.11.21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렇군요...,
    요약본만 보니 오해가 있었네요...

2007. 10. 7. 11:27

mac, iPod Shuffle icon 바꾸기 카테고리 없음2007. 10. 7. 11:27

현재 2세대 아이팟 셔플은 여러가지 색깔이 나와있는데, 맥에 연결했을 때 표시되는 아이콘은 처음 출시됐을 때 그대로 회색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iPod Shuffle Colors Icons에서 맥용으로 패키징된 iPod-shuffle-colors-icons-Mac-by-Whiteball.zip 를 받는다.

압축을 풀면 색깔별로 폴더가 있는데, 내 셔플은 파란색이라 Blue 아이콘을 사용하기로 했다. Blue 폴더에 들어가면, Blue라는 이름의 파일이 있다. 이 파일을 복사한다(Command-C).

셔플을 맥에 연결하면 데스크톱에도 셔플 아이콘이 나타난다. 셔플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해서 정보 입수를 한다(Command-I).

ipod shuffle 정보 입수 화면

정보 창 왼쪽 제일 위에 있는 아이콘(이미지에서 주황색 사각형 표시)을 마우스로 한 번 클릭해서 선택해준다. Command-V를 눌러 붙여넣기 해준다.

참고: Mac 101: Change Your Ic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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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bi 2007.11.20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좀 올리소~

2007. 9. 27. 14:38

본 얼티메이텀 카테고리 없음2007. 9. 27. 14:38

제이슨 본 시리즈 1, 2편도 상당히 평가가 좋았는데 왠지 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런데 3편인 본 얼티메이텀은 더 전작보다 더 좋다는 평가들이 많아서 어쩔 수가 없었다. 추석 연휴때 차안에서 1, 2편을 보고 서울에 올라와서 3편을 혼자 극장에서 봤다. 정말 "명품 첩보영화"라는 말이 어울리는 재미있는 영화였다.

시종일관 긴장감을 늦출 수 없게 만드는 긴박하고 화려한 전개, 그리고 엔딩 곡과 함께 찾아오는 긴장감의 해소. '후아~' 하고 한숨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데 어찌 빠져들지 않을 수가 있나!

1, 2편을 극장에서 보지 않은게 아쉽다. 3편도 강남 CGV는 스크린도 많이 작았고, 자리도 제일 뒷편 구석이라 소리도 별로였고 아~ 한 번 더 보러 갈까? 좋은 자리로 예매해서 말이지.


드라마 정도는 괜찮지만 영화를 보기에 iPod은 별로였다. 너무 어둡고 크기도 작았다. 영화 보기에는 PSP가 훨씬 좋다.


본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본 슈프리머시의 부분인데 누군가가 딱 그부분만 유튜브에 올려놨네. 역시 있지 않을까 싶은 건 다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2ZR_zl-JgY
TAG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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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bi 2007.09.28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보러가자~ ^^ 으흐흐흐흐

애자일 이야기 블로그에 "프로그래밍의 달인이 되려는 사람을 위한 책과 영화"라는 글이 올라왔다.

유명한 프로그래머들이 감명 깊게 읽었다는 책 목록에 항상 들어가는 앨리스 시리즈. 교재로 사용하기도 한다는데... 그래서 읽어보긴 했지만 황당무계하기만 하고 무슨 이유로 앨리스를 추천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
TAG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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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끼발 2010.06.01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초보용 프로그래밍 프로그램 중에 Alice 란 게 있긴 한데, 그거랑 연관있는걸까요? ^^;

2007. 8. 4. 08:54

사랑, 사랑하는 방법 카테고리 없음2007. 8. 4. 08:54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사랑한다는 것과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별개의 것입니다. 정말로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방법까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진정한 사랑이 됩니다. 사랑한다 하면서도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면 무례해지기 때문입니다.

TAG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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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Note 2007.08.06 0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좋다..
    잘 지내지? :-)

  2. 김수현 2007.08.22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어려워

2007. 6. 24. 22:34

일본의 패밀리 레스토랑 카테고리 없음2007. 6. 24. 22:34

일본어 교재의 コラム(column)에 "몇 시간이고 몇 잔이고 OK?"라는 글이 있다. 일본의 ファミリーレストラン(패밀리 레스토랑, 줄여서 ファミレス, 화미레스)에 대한 글인데, 인용하자면
  • 밤늦게 여성이 혼자 이용해도 편히 쉴 수 있는 분위기
  • 고등학생이 용돈을 쪼개서 이용할 수 있는 저렴함
  • 많은 점포수
로 넓은 연령층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패밀리 레스토랑에는 대부분 '드링크바'라는게 있어서 300엔이면 무한정 마실 수 있는 여러 종료의 음료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데 정말일까?

적어도 밤늦게 여성이 혼자 이용할 만 하다는 건 사실인 것 같다. japanesepod101.com의 사쿠라씨는 도쿄에서 놀다가 늦어서 지하철이 끊기면, 지하철이 다시 다니는 시간까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기다린다고 하니까. 다만 잠들면 점원이 와서 깨운다고 한다. '손님 이러시면 안됩니다.'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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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형z 2007.06.27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거 괜찮네요.. 한국에선 지하철 중간에 끊겨버리면 정말 어떡해야할지 몰라서 막막하던데.. 이런게 있다면, 저런데 들러서 밤을 새는 것도 나쁘지 않겠어요.. (한강에서 추위에 벌벌 떠는 것 보단..ㅎㅎ)

2007. 6. 18. 13:40

DirectX SDK에 얽힌 삽질 카테고리 없음2007. 6. 18. 13:40

DirectShow를 쓰는 프로젝트를 컴파일 할 일이 생겨서 DirectX SDK 2005 June Update를 설치했다. 그러나 컴파일 실패! DirectShow를 쓰려고 설치한 SDK에 DirectShow만 쏙 빠져있다니 이런 낭패가 있나.

What happened to DirectShow?를 보니 2005년에 나온 Windows Server 2003 SP1 Platform SDK부터는 DirectShow를 포함하게 되었고 따라서 DirectShow가 DirectX SDK에서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나는 Platform SDK를 2003 February 버전으로 쓰고 있었으니 자... 그럼 Platform SDK를 업데이트 해볼까? Windows® Server 2003 SP1 Platform SDK Web Install 페이지로 이동해보니 두둥!

The last SDK that will work with VC 6.0 is the February 2003 Edition, you can order a CD on the fulfillment site. Side by side installations are not supported.

VC++ 6.0을 지원하는 마지막 Platform SDK는 2003년 Feb 버전이라고 한다. 휴우... 자세히 읽어보길 잘했지.

Platform SDK 버전에 맞춰서 대략 2003년에 나온 DirectX 9.0 SDK를 찾아보니 2003년 10월 쯤에 나온 Summer 2003 버전이 있다. 이걸 설치하고 컴파일하니 OK!

도움될 만한 정보가 있을까싶어 구글 검색을 하다보니 비슷한 문제로 글을 남긴 사람이 있다. 이런 중요한 변경 사항이 있으면 어디 잘 보이는데 대문짝만하게 좀 써 붙이고 그랬으면 좋겠구먼. MS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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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Seung 2007.06.18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삽질을 안해도 되는 세상이 오면 참 행복할텐데 말이죠. ㅎㅎ

  2. 노헝그리 2007.06.18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자와 삽질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것 같습니다.ㅎ

  3. INVICTUS 2007.06.21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악;ㅁ;!!!!!내 이틀에 걸친 노력은!!

    • wafe 2007.06.24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 제가 좀 더 일찍 글을 썼으면 더 나았을까요?

      동업자들의 정신적 건강을 위해서라도 삽질은 자랑할 만한 일이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4. maximus 2007.10.12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C6.0 호환 되는 마직 SDK들입니다.

    Platform SDK : Windows Server 2003 PSDK (February 2003)
    DirectX SDK : DirectX 9.0 SDK Update - (Summer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