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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12:46

'돗또코무' 분류없음2009.03.14 12:46

전에 일본어 팟캐스트를 들을 때, '돗또코무'라는 말을 자주 들었는데, 사전에서만 찾다가 결국 실패하고 그냥 넘어갔었다.

근데 오늘 책을 읽다가 우연히 ドットコム라는 말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게 돗또코무의 정체였다. セールスフォス·ドットコム(세에르수호스 돗또코무) = salesforce.com

일본인 지인 중에 한 분도 카타카나로 봐서는 도대체 알 수 없는 말이 너무 많다고 진저리를 치시던데... 역시 어렵구나.

어쩠거나 1년만에 유레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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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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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trolls 2009.03.14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과 전혀 관계 없는 뜬금없는 질문. C# 책중에 뭐 추천할만한 거 있슈? 내가 볼 건 아니고.. PHP랑 VBA정도 잘 다루는 내 동생이 더 배워보고 싶다고 그래서 :)

    • wafe 2009.03.16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C# 책을 본지는 좀 오래되었는데, 제가 C# 책을 보던 때 가장 괜찮다고 해서 본 책은 "C#과 닷넷 플랫폼 : C# and the .NET Platform" 이었어요. 지금은 2판도 나왔네요.

      좀 전에 강컴에 들어가서 보니 C# 분야 베스트는 CLR via C#이라고 하는군요 :)

      사실 C#과 닷넷 플랫폼, CLR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차차 갖추어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ASP.NET이나 WPF, Silverlight 등 응용기술로 일단 흥미를 돋구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javascript로 ASP.NET AJAX의 UpdatePanel 컨트롤을 업데이트 시키는 방법을 따라하면 일반적인 경우에는 잘 된다.

그러나 마스터 페이지를 사용하는 페이지에 UpdatePanel을 넣은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__doPostBack 했을 때,

__doPostBack('<%= UpdateUpanelBtn.ClientID %>', '');

PostBack은 발생하지만 버튼 이벤트 핸들러에 들어가지를 않아서 원하는대로 화면이 갱신되지 않는다.

왜 잘 안될까 다른 방법을 써서 마구 삽질하다가, 우연히 ClientID 대신 UniqueID로 바꿔봤는데 잘 된다는 것을 알게됐다.

사실 Page_Load 이벤트 같은데 브레이크 포인트를 걸어놓고, 비동기 PostBack이 발생했을 때 Request.Form 컬렉션을 잘 살펴보면, 컬렉션에 들어가 있는 문자열들은 모두 컨트롤의 ClientID가 아니라 UniqueID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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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01:02

PINY 캠프 2009, 스퀵 이토이 분류없음2009.02.19 01:02

PINY는 청소년을 위한 대안캠프이다. PINY에서는 Squeak eToys를 이용해서 아이들이 팀으로 작업하면서 여러가지 재미있고 의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사실 아이들에게 이토이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는 것이 캠프의 주요 목적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캠프의 중요한 도구인 것 또한 사실이다보니 아무래도 스태프들은 이토이 공부를 열심히 하기를 요구 받고 있다. 만지작거릴수록 재미있는 도구라서 자꾸 빠져들게 된다. ^^

다운로드 링크를 클릭하면 Windows용 스퀵 이토이를 설치할 수 있으니 혹시 관심있으신 분은 설치해 보시길 바란다. PINY 캠프에서 사용할 버전이다.

아주 기초적인 사용법은 살아있는 스퀵 교과서를 통해서 익힐 수 있다. 좀더 나아가길 원하면 Kusasa eTyos projects 페이지의 프로젝트들을 받아서 열어보면 좋을 것 같다. 영어로 되어있긴 하지만 아주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가 있다. 웹에서 받은 이토이 프로젝트 파일은 내문서 폴더 아래에 생성되어 있는 etoys 폴더에 넣고 마우스로 더블클릭하면 열 수 있다. (다른 곳에 있는 프로젝트 파일을 열려고 하면 에러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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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eToys, PINY, squ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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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14:50

C5 2009 컨퍼런스 공유회 후기 분류없음2009.02.13 14:50

C5 2009 컨퍼런스 공유회를 다녀왔다.

인상 깊었던 점은 컨퍼런스를 같이 가는 것이 아니라 팀으로 갔다는 것, 팀 활동에서 느껴지는 에너지, 그리고 공유회를 열어 나누려는 열정이었다. 덕분에 나같은 사람도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가 있었다.

이런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내 주위의 사람과 나누기 위해서 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Creative Commons 활동, 미디어아트 등 접하기 힘든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얘기해 볼 수 있어 좋았다.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활발하게 자신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다는 점에서 정말 존경스러운 분들이다.

OST 시간에 책상들 때문에 이동이 쉽지 않고, 소그룹 모임이 많았던 점, 시간이 부족했던 점이 아쉬웠다. 충분한 철학적(?) 배경 지식을 내가 가지고 있지 못하여 앨런 케이의 키노트에 대해 모여서 이야기할 때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충분히 주고 받지 못한 것이 아쉽다.

최승준님이 페차쿠차 때 사용하신 도구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Silverlight Deep Zoom 처럼 동작하는 데 이런 방식의 발표때 상당히 유용해 보인다. (공유회 피드백 페이지에 서보니 pptPlex라는 도구라고 함)

컨퍼런스에 다녀온 다섯 분은 회고, 잦은 회고의 효과가 좋았다고 자주 말씀하셨다. 그러나 그런 분위기가 부담스러운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고 했다. 어떤 좋은 효과들이 있는지, 부담스러워하는 시선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할 수 있을 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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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13:09

WSH로 네이버 캐스트 정보 얻기 분류없음2009.01.24 13:09

네이버 캐스트는 JSON으로 정보를 전해주고 있다. 의미를 알 수 없는 필드들이 많지만, 썸네일 주소나 링크 주소 정도는 알아볼 수 있다.

Windows Script Host 스크립트를 javascript로 작성하여 실행하면 쉽게 JSON 정보를 분석할 수 있다.

  1. <job>
        <script languge="JScript">
            // 네이버 지식인의 서재 정보 얻기
            // file: nav_intelli.wsf
            var xmlhttp = WScript.CreateObject("Msxml2.XMLHTTP");
            xmlhttp.open("GET", "http://www.naver.com/include/navercast/naverCastToday.json.09", false/*bAsync*/);
            xmlhttp.send();
            var response_text = xmlhttp.responseText;

            var navcast = eval('(' + response_text + ')');
            var shelves = navcast.data[4].intellctual[1];
            var result = "";
            for (var i = 0; i < shelves.length; ++i) {
                result += "href=" + shelves[i][2] + "\r\n";
                result += "src=" + shelves[i][3] + "\r\n";
            }
            WScript.StdOut.Write(result);

            //var fso = WScript.CreateObject("Scripting.FileSystemObject");
            //tf = fso.CreateTextFile("response.txt", true/*overwrite*/, true/*unicode*/);
            //tf.Write(response_text);
            //tf.Close();
        </script>
    </job>

 

커맨드라인에서 실행해본 결과.

Microsoft (R) Windows Script Host 버전 5.7
Copyright (C) Microsoft Corporation 1996-2001. All rights reserved.

href=http://book.naver.com/bookshelf/story.nhn?startmonth=200901
src=http://static.naver.com/www/u/2008/1231/nmms_234746181.jpg
href=http://book.naver.com/bookshelf/story.nhn?startmonth=200812
src=http://static.naver.com/www/u/2008/1231/nmms_2344792.jpg
href=http://book.naver.com/bookshelf/story.nhn?startmonth=200811
src=http://static.naver.com/www/u/2008/1231/nmms_23353632.jpg

 

얻어온 JSON 데이터를 javascript 개체로 만들 때 eval() 함수를 사용하는데, 받은 문자열을 그대로 사용하면 세미콜론이 필요하다는 에러가 났다. 괄호로 묶어서 쓰니까 잘 된다. 왜 이런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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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아 2009.02.09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네이버에는 도통 관심이 없어서 오픈캐스트도 통 관심이 가지 않더군요.

    • wafe 2009.02.13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식인의 서재 같은 양질의 콘텐트를 제공해주거나 하는 면은 좋은 것 같습니다. 네이버 같은 거대 기업에서 돈을 쏟아부어서 이런 좋은 일 정도는 해줘야죠. ^^

아웃룩 2007에서 메일을 작성할 때, 주소를 입력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이 받는 사람과 참조만 보이는 것이 기본 상태입니다.

숨은 참조를 즐겨 쓰시는 분들은 불편함을 느끼실 수도 있겠습니다.

아웃룩 2007로 바꾸신 분 중에서 숨은 참조를 항상 보이게 하는 설정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는 분이 계셔서 찾아보니 의외로 어렵지 않은 곳에 있었습니다.

간단히 메일 작성 창의 리본 메뉴 옵션 탭에서 "숨은 참조 표시"를 눌러주면 다음부터는 항상 받는 사람, 참조, 숨은 참조 입력 칸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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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out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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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18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12.04 07:58

Framework's Day, ASP.NET and ASP.NET MVC 분류없음2008.12.04 07:58

지난 주말 데브피아 Framework's Day에 갔었다. 첫 번째 발표였던 김용현님의 발표에 질문을 한 덕분에 Holubs on Patterns 번역서를 득템했다. 어제 기묘 창의력 세미나에서도 책을 받아서 기분 좋은 요며칠이다.

모든 주제들이 모두 흥미있고 고민해야할 주제였지만, ASP.NET MVC는 왠지 가장 피부에 와닿는 주제였다. 발표가 끝나고 장현희님께 한 질문은 'ASP.NET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은 팀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할 때 ASP.NET과 ASP.NET MVC 중 어느 쪽을 추천하시겠습니까?'였다.

  • 테스트 용이성
  • M, V, C를 분리해서 개발하기 용이하다
  • AJAX와의 자연스러운 연결

ASP.NET MVC가 상대적으로 이런 장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아직 정식 버전이 나오지는 않은 상태이지만 추천한다고 하셨다.

RoR 짝퉁이라는 소리도 듣는다지만 어쩌면 그건 칭찬일지도 모르겠다. ^^; RoR의 높은 생산성은 이미 유명하니까 말이다. 준비 목록에 ASP.NET MVC도 넣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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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S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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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이크 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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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dog 2008.11.27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무식한 방법이긴 한데;;;
    Max 구하는 함수, 뒤집는 함수 2개만 가지고 단순반복으로 ;;;;

    (남은)배열에서 Max 찾아서 맨 뒤로 보냈다가 다시 뒤집으면
    Max가 가장 앞으로 오는 원리를 이용하면;;;
    ( Max 찾기 + 뒤집기 2번 ) * (n - 1) 정도 되려나? ;;;

    왠지 근데, STL에서 적당한 컨테이너 찾아서,
    항상 Max 값이 앞에 오도록 -_- 꾸며놓고
    원소의 원래 위치값? 이랑 비교하면 금방 계산해낼 수 있을거 같은 느낌... 이 든다? ;;;

2008.11.23 00:31

VS 2010에서 개선되는 것들 분류없음2008.11.23 00:31

RSS를 둘러보다가 S.Somasegar가 쓴 C++ enhancements in VS2010이라는 블로그 포스트를 보았다. 세상에... 아직 VS 6.0을 쓰고 있는데 2010이라니. 이러다보면 VS 2020이 나올 날도 머지 않았겠다.

한국어판 MSDN에 따르면 S.Somasegar는 MS 개발부서의 총 책임자라고 한다.

 

사람 이름이... 정말 뭐라고 읽어야 할 지 모르게 생겼다.

이번에는 전체를 번역하기 보다는 원문에서 언급하고 있는 VS2010의 바뀐점에 대해서 간단히 요약만 해보려고 한다.


VS2010에서는 아주 큰 코드베이스를 가지고 작업하는 개발자들의 생산성을 높여주고자 한다. 큰 코드베이스를 다룰 때 발생하는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서 IntelliSense 엔진의 아키텍처를 철저히 조사하여 개선했다. 이제는 아주 복잡한 의존성을 가진 소스를 수정한다고 해도 심볼 데이터베이스가 대규모로 업데이트 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많은 곳에서 include 되는 헤더 파일을 자주 수정하거나 프로젝트 설정을 자주 바꾸는 Visual C++ 개발자라면 IDE의 응답성이 엄청나게 향상된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빌드 시스템도 더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다룰 수 있도록 개선된다. VS2010의 MSBuild는 대규모의 복잡한 빌드 환경에 꼭 필요한 높은 커스터마이징 가능성과 확장성, 로깅을 제공한다. 확장성 기능 중에서 한 가지 예로 IDE에서 컴파일러 버전을 선택하는 기능을 들 수 있다. 원문에 첨부된 이미지에서 9.0 컴파일러(VS 2008)와 10.0 컴파일러를 선택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VS2010은 복잡한 코드베이스를 분석하는 작업을 도와주어 생산성을 높여주는 새로운 도구를 내장하고 나온다. 인텔리센스와 브라우징 기능들의 정확성과 복원력이 개선되었다. 새로운 헤더 의존성 도구는 복잡한 include 계층 구조에 대해서 더 상세한 내용을 찾을 수 있게 해준다. 새로운 Quick Search 기능은 특정 심볼이나 파일로 이동하는 작업을 매우 쉽게 해준다.

라이브러리와 C++ 언어 부분 개선의 핵심은 동시성 지원이다. VS2010에는 Parallel Patterns Library(PPL)가 도입된다. PPL은 멀티 코어 CPU의 장점을 살려 응답성 있는 C++ 응용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추상 계층을 제공한다. PPL은 병렬성을 표현하는 효율적인 방법과 새로운 비동기 메시징 API-응용프로그램의 응답성과 견고성을 증가시키는-를 제공한다. 또한 VS2010은 C++0x 표준의 새로운 언어 기능을 지원한다. 람다나 'auto' 키워드 같이, PPL을 사용하는 코드를 더 깔끔하고 유지보수하기 쉽도록 작성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마지막으로, Windows Vista와 Windows 7의 기능을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MFC의 새 기능이 포함된다. 재시작 관리자(restart manager)는 MFC 응용프로그램이 예기치 않게 종료되었을 때 자연스럽게 이전 상태를 복구하는 기능이다. Task 다이얼로그는 문자로만 구성된 메시지 박스 대신 풍부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여러 해 동안, C++ 개발자들이 Visual C++ 6.0을 사용하던 시기를 Visual C++ 도구의 영광의 날들이라고 언급하는 것을 들었다. 활기있고 생산성 있는 IDE를 그리워하는 개발자들이 많다. Visual C++ 2010으로 Visual C++ IDE의 생산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Visual C++ 팀 블로그에서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개발팀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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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trolls 2008.11.23 0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아직 회사에서 VS6 쓰나?

    • wafe 2008.11.23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3, 4 등등 제품들이 남아있어요. 플랫폼 변경은 워낙 큰 일이라서 말이죠. ^^ 새로하는 프로젝트들은 VS2008로 하고 있어요.

2008.11.20 18:08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 분류없음2008.11.20 18:08

YTN과 공정방송을 생각하는 날을 맞아, 검은 색 스킨으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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