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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4 10:25

Windows Live Writer 베타 2 분류없음2007.06.04 10:25

철수님의 광고를 보고 알게되어서 써보는 중인데 아주 편리하다.

티스토리 블로그 인식이 잘 된다. 블로그 주소를 넣고, 아이디와 비밀 번호를 넣으면 끝. 굳이 블로그 API 주소까지 넣지 않아도 되어서 편리하다.

또 Keywords에 내용을 써주면 태그로 등록된다. 태그는 콤마로 구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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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Seung 2007.06.05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가 등록되는 것은 매우 좋은 기능이네요 :)
    시간나면 한번 써봐야 겠어요 ㅎㅎ

나는 Windows와 Mac OS X에서 영문판(미국판) 불여우 버전 2.0.0.3을 쓴다. 따라서 한글판 불여우에서는 이 글의 내용이 적용될 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불여우의 주소 표시줄 옆에 있는 검색 칸을 검색 플러그인이라고 하는데, 영문판 불여우는 기본 검색 플러그인이 구글로 지정되어 있다.

여기서 가령 '이명박'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검색 상단에 구글 뉴스 검색 결과가 아래 그림처럼 나타나게 된다.
구글 검색 상단 뉴스 검색 결과

<그림1>


여기서 제일 위에 있는 '이명박에 대한 뉴스 검색결과'라는 링크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완전히 깨진 결과를 볼 수 있다.
뉴스 검색결과 링크를 누른 화면

<그림1>의 화면의 주소는 이렇다.
http://www.google.com/search?q=%EC%9D%B4%EB%AA%85%EB%B0%95&ie=utf-8&oe=utf-8&aq=t&rls=org.mozilla:en-US:official&client=firefox-a

이 주소의 마지막 부분 "&client=firefox-a"를 뗀 주소로 이동하여 다시 '이명박에 대한 뉴스 검색결과'라는 링크를 누르면 이번에는 제대로 뉴스 검색 결과가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방금 삭제한 마지막 client라는 파라미터는 사용자의 검색 클라이언트가 불여우라는 것을 구글에 알려주어, 검색 결과에 같이 나타난 광고를 클릭하였을 경우 그 광고 수익의 일정 부분을 모질라 재단에 보내주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나도 불여우를 아끼는 사용자로서 모질라 재단의 수익에 보탬을 주고 싶지만 검색 결과를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데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

자 그러면 이제 불여우의 구글 검색 플러그인을 고쳐서 client라는 파라미터를 아예 지워버리도록 하자.

Windows에서는 기본 설정대로 설치하였다면
C:\Program Files\Mozilla Firefox\searchplugins\google.xml
이라는 파일을 수정하면 된다.

Mac OS X에서는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서 Firefox라는 아이콘을 찾아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혹은 Ctrl 클릭)하면 뜨는 메뉴에서 "패키지 내용 보기"를 한 후,
Contents/MacOS/searchplugins/google.xml
이라는 파일을 수정한다.

위에서 말한 xml 파일을 열어서 파일 제일 끝부분으로 가서 client 라는 파라미터를 더해주는 부분을 아래와 같이 주석처리 한다.
  <!--
  <MozParam name="client" condition="defaultEngine" trueValue="firefox-a" falseValue="firefox"/>
  -->

수정 후 불여우를 종료했다가 다시 시작하면 이제 깨지지 않는 구글 뉴스 검색 결과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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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y 2007.05.31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이런 거였군;;

  2. U.Seung 2007.05.31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질라 재단에 수익이 감소할까요? ㅎ
    이정도 쿼리 감소는 껌값 차이도 안날 것 같긴 한뎅 ㅋㅋ

2007.05.24 13:01

win32의 SendMessage 함수와 쓰레드 분류없음2007.05.24 13:01

SendMessage 함수는 지정된 윈도우로 메시지를 보내고, 메시지가 처리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메시지 핸들러가 반환한 값을 받아서 반환해주는 함수이다.

MFC에서는 OCX를 생성한 쓰레드가 아닌 다른 쓰레드에서는 OCX 이벤트를 발생시키는 FireXXX 함수를 호출할 수 없다. 따라서 OCX 안에서 작업 쓰레드를 따로 만들어서 작업하는 경우, 작업중에 OCX의 이벤트를 발생시키려면 OCX를 만든 쓰레드로 전환(컨텍스트 스위치)해야 하는데, 이 때 SendMessage 함수를 쓸 수 있다.

현재 쓰레드에서 만들지 않은 윈도우 핸들을 넣어서 SendMessage 함수를 호출하면, 현재 쓰레드는 block되고 그 윈도우를 만든 쓰레드로 작업이 전환된 후 이벤트 핸들러가 호출된다. 이벤트 핸들러가 결과를 반환하면 다시 SendMessage 함수를 호출한 쓰레드로 작업이 전환된다.

확인하기 위한 간단한 테스트 프로그램을 만들어봤다.

// 작업 쓰레드 본체
UINT ThreadFunc(LPVOID pParam)
{
       HWND *wnd = ((HWND *)pParam);
       TRACE(_T("thread id: %d -- sending message\n"), GetCurrentThreadId());
       int ret = SendMessage(*wnd, WM_USER + 10, NULL, NULL);

       TRACE(_T("thread id: %d -- "), GetCurrentThreadId());
       TRACE(_T("SendMessageResult: %d\n"), ret);

       delete wnd;
       return 0;
}

void CThreadSendMessageTestDlg::OnBnClickedButton1()
{
       TRACE(_T("thread id: %d -- "), GetCurrentThreadId());
       TRACE(_T("begin new thread\n"));

       // 작업 쓰레드를 만들어서 현재 윈도우의 핸들을 전해줌.
       HWND *wnd = new HWND;
       *wnd = this->GetSafeHwnd();
       AfxBeginThread(ThreadFunc, (LPVOID)(wnd));
}

LRESULT CThreadSendMessageTestDlg::WindowProc(UINT message, WPARAM wParam, LPARAM lParam)
{
       if (message == WM_USER + 10)
       {
               TRACE(_T("thread id: %d -- "), GetCurrentThreadId());
               TRACE(_T("got WM_USER + 10\n"));
               return -10;
       }

       return CDialog::WindowProc(message, wParam, lParam);
}


실행하면 이런 디버그 메시지가 나온다.
thread id: 204 -- begin new thread
thread id: 3692 -- sending message
thread id: 204 -- got WM_USER + 10
thread id: 3692 -- SendMessageResult: -10

쓰레드 아이디는 실행할 때마다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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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fe 2007.05.31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련해서 참고가 될 만한 글.

    http://www.debuglab.com/knowledge/sendmessage.html

2007.05.18 17:45

SpringNote와 Ruby Text 분류없음2007.05.18 17:45

일본어에서 한자 위에 읽는 방법을 적어 주는 걸 '요미카타'나 '후리가나'라고 하는데, 이것을 영어로는 'ruby text'라고 한다. 일본어 문서에만 있는 개념은 아니란 얘기이긴 하지만, 루비 텍스트를 가장 적극적으로 쓰는 언어가 일본어 아닐까?

아무튼 XHTML 1.1에는 Ruby Annotation이라고 해서 루비 텍스트를 기록하는 방법이 모듈중의 하나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샘플을 보면 대략 이런 식이다.

<ruby xml:lang="ja">
  <rbc>
    <rb>斎</rb>
    <rb>藤</rb>
    <rb>信</rb>
    <rb>男</rb>
  </rbc>
  <rtc class="reading">
    <rt>さい</rt>
    <rt>とう</rt>
    <rt>のぶ</rt>
    <rt>お</rt>
  </rtc>
  <rtc class="annotation">
    <rt rbspan="4" xml:lang="en">W3C Associate Chairman</rt>
  </rtc>
</ruby>

지원하는 웹브라우저에서는 이런 식으로 보인다고 한다. (벌써 지원하는 데가 있으려나?)

스프링노트는 내부적으로 XHTML 1.1 형식을 사용해서 페이지를 저장하기 때문에 처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XHTML 소스 편집이 가능한 OffSpring이나 Snote로 테스트를 해 봤는데, 마크업은 사라지고 텍스트만 남는다는 것을 확인했다.

스프링노트에 저장된 XHTML 소스를 봤더니 아래처럼 처리되어 있다.

<p>斎 藤 信 男 さい とう のぶ お W3C Associate Chairman</p>

결론: 아직은 스프링노트에 Ruby Annotation을 넣는 건 불가능하다.

ps. 일단 Firefox에서 지원되는지 먼저 확인을 해봤어야 하는데 순서가 잘못 되었나? ;;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s2. 아직 스프링노트에서 내보내주는 기능은 만족스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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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9 14:28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의 WIT 분류없음2007.03.29 14:28

일단 Subversion은 쓰고 있고, 그렇다면 이제는 버그 트래커 혹은 이슈 트래커가 있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일단은 Mantis가 가장 쓸만한 모양. Trac은 써봤는데 아직 좀 부족하다.

Visual Studio Team Foundation도 라이센스가 있으니 이 녀석도 고려 대상은 된다. Work Item Tracking이라는 기능이 있다고 하니까.

이 녀석은 MS Office 제품군이나 MS Project와도 연동이 되고 SharePoint 쪽과도 연동이 된단다. 일단 듣기에 아주 훌륭하다.

다만 걱정되는 건 Visual Studio 6.0과의 연동이나 다른 임의의 프로그램들과의 연동은 어떤가 하는 점과 이렇게 커보이는 시스템을 꾸려나갈 사람이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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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sdream 2007.04.18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mantis는 현재 쓰고 있는데... 뭐... 나름 훌륭함- 사용 편의성이나 그런것도 나쁘지 않고-
    share point는...앞으로 한 번 써보는게 어떻겠냐고 이야기 나오는데...
    정말 관리가 만만치 않아 보이더라~ 이것저것 여러가지 개념을 한 곳에서 해결해 보겠다고 만들어진 프로그램인듯해서~ =_=
    먼저 쓰게 되면 다시 알려주지~ 후후

  2. wafe 2007.04.20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are point 깔아놓은 거 잠깐 봤는데, 이거 어마어마한 녀석이더군요. 블로그니 버그 트래커니 따로 설치하고 관리할 필요없이 이거 하나면 오케이인 듯. ;;

  3. neoduo 2007.04.23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Tistory가 대세인건가 아님 테터가 대세인걸까 ㅋㅋ

  4. pobi 2007.05.04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왜 여긴 새로운 글이 없냐~ ㅋㅋ

2007.03.27 16:10

피드 버너의 단점 분류없음2007.03.27 16:10

구글 한국어 검색에 FeedBurner를 넣고 검색해봤는데, 피드 버너를 좋지 않게 보는 사람들도 꽤 있는 모양이다.

- 새로운 의존성
- 독립 도메인의 의미 퇴색

두 가지 정도가 큰 문제가 된다고 본다. 확실히 자신의 도메인을 유지할 거라면 굳이 피드 버너 같은 또다른 서비스에 의존할 필요는 없다. RSS 주소도 동일하게 계속 유지할 수 있을테니까.

내가 피드 버너를 쓰려는 목적은 RSS 주소 하나를 계속 유지하기 위한 것인데, 독립 도메인도 사용하려는 마당에 굳이 피드 버너에 의지할 필요가 없긴 하다.

그러면 불의의 사건으로 인해 도메인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가 문제가 되는 건데... 굳이 피드 버너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결론이 나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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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tj 2007.04.19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드버너로 배포하면 대역폭 부담은 확실히 줄어들죠.
    사실 피드 배포를 위한 P2P 네트웍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ㅎ

  2. wafe 2007.04.20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드에 멀티미디어가 들어가는 비율이 높아지면 확실히 P2P 기술이 필요해 질 수 있겠구나.

2007.03.27 10:48

티스토리 블로그 열다. 분류없음2007.03.27 10:48

티스토리 초대장을 신청해놓고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lunamoth님 덕분에 초대장을 얻게 되어 블로그를 열었다. (lunamoth님 고맙습니다 ^^)

도메인도 신청 중인데, 도메인이 나오면 tistory 주소 대신 내 도메인 주소를 연결해서 사용할 계획이다. 그래도 혹시 블로그를 바꾸고 싶어질 수 있으니 RSS는 FeedBurner에 가입하고. 음... 또 해야할 일이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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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05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