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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luence 가 rich edit 을 같이 제공함. // 근데 이노무 회사에선 위키 같은 정보 공유의 장이 활성화 되지 않음;;;;;
confluence 함 써봐야겠네. 새로운 걸 도입하는 데에는 원래 노력이 많이 들고 사람들은 잘 안 바뀌니까. ^^; 일단 다른 채널로 활발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태라면 조금씩 옮겨오는 것도 한 방법일 듯. 메일의 중복성을 없애려고 위키만 가지고 의사소통하는 회사도 있다고 하더라~
confluence 가 rich edit 을 같이 제공함.
// 근데 이노무 회사에선 위키 같은 정보 공유의 장이 활성화 되지 않음;;;;;
confluence 함 써봐야겠네.
새로운 걸 도입하는 데에는 원래 노력이 많이 들고 사람들은 잘 안 바뀌니까. ^^;
일단 다른 채널로 활발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태라면 조금씩 옮겨오는 것도 한 방법일 듯. 메일의 중복성을 없애려고 위키만 가지고 의사소통하는 회사도 있다고 하더라~